
정말 여기에 이런 거 쓰고 싶지 않은데, 난 정말 이런 거 싫어하는데...
아침에 지갑에서 퇴계 이황 선생이 새파랗게 질려 성경구절을 읽고 있는 사진을
가만둘 수가 없었다(-_-;;)

정말...욕을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.

남에 담벼락에 예수 믿으라고 아무 죄의식 없이 턱 하니 찍어놓는 한국보다야 양반이지만,
이런 꼴통들은 어디에나 있다니까.
주둥이 나불거리고 어디에 낙서하지 않으면 기도가 안되니?
제발 다른 사람에게 민폐 좀 끼치지 마라.
Posted by cielo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