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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개인적인 일로...(-_-a;;)
삶이 바쁘다고나 할까요?
그래서 블로그의 존재를 잊어버린채 너무도 바쁘게 살았습니다.
죄송합니다.
그녀와는 여전히 아주 러브러브하게 잘~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^_^
9월말에 그녀와 2주년 기념으로 제주에 가서,
제주도의 검은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(...)
4박5일내내 비만 왔네요.
마지막 날, 서울로 올라오기 전 햇살이 밝게 비춰
파랗고 높은 하늘, 투명한 바다를 보고 그녀와 저는 슬피 울었습니다.
........젠~장
빨리 한가해져서 글 쓰고 싶네요. 흑...
Posted by cielo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