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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방문자 2012/04/27 02:47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2. 비밀방문자 2012/04/16 23:55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3. 비밀방문자 2011/10/11 13:37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2/02/29 00:09 M/D Permalink

      안녕하세요.
      글을 뒤늦게 확인했네요. 죄송합니다(ㅠ_ㅠ)
     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려움이 있어도 용기내서 잘 헤쳐나가고 있어요^^
      근데 산 넘어 산...
      시련이 지나가 한시름 놓으면 또 다른 시련이 오는군요;;

  4. 비밀방문자 2011/08/08 03:07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2/02/29 00:02 M/D Permalink

      안녕하세요!
      저도 삶에 치이다 보니 블로그 업뎃을 못했는데,
     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 반갑고 기쁘네요^^
      그녀와 5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신혼처럼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.

  5. 비밀방문자 2011/08/02 00:00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2/02/28 23:58 M/D Permalink

      안녕하세요. 잘 지내고 계시죠?
      저희 커플도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.
      일도 하고 그녀와의 생활에 푹 빠져 블로그를 잊고 살았습니다. ㅠㅠ

      좋은 사람 생겼나봐요^^;
     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.

  6. 비밀방문자 2011/07/30 04:14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2/02/28 23:55 M/D Permalink

      안녕하세요.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.
      그냥 Rss 등록하시면 되는데^^;;

  7. 비밀방문자 2011/07/06 11:42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2/02/28 23:54 M/D Permalink

      안녕하세요!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.
      저희 커플과 거의 같은 시기네요. 반갑습니다^^
      :-)님 커플이야기도 들려주세요~!!

  8. 비밀방문자 2011/02/18 21:15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cielo 2011/02/19 13:28 M/D Permalink

      그냥 재미삼아 기간한정 공개랄까요?ㅋ

    2. 비밀방문자 2011/02/19 13:47 M/D Permalink

  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  3. cielo 2011/02/19 14:05 M/D Permalink

      아..아니에요.
      동안이라는 소리는 쫌 듣는데, 지..지극히 평범합니다^^a;;

  9. 칼로 2011/01/28 02:44 M/D Reply Permalink

    트위터 통해서 들어오게 됐어요. 이렇게 재밌는 블로그가 있는지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-! 잘 읽다 갑니다~~^^

    1. cielo 2011/01/28 17:23 M/D Permalink

      칼로님 안녕하세요.
      재밌게 봐주시니 제가 더 기쁩니다.
      여기가 쫌 아는 사람만 아는 마이너적인 곳이어서..ㅎㅎ
      종종 찾아와주세요^^

  10. joia 2010/08/03 06:39 M/D Reply Permalink

    이번에 러브마이라이프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됐어요~
    올리신 글들 하루만에 다 읽은거있죠 ㅎ
    그런데 요즘은 블로그 활동 잘 안하시나봐요 ㅠ
    러브스토리 원해요~원합니다 ㅋ
    요즘 날씨 숨막힐정도로 더운데
    건강 조심하세요~

    1. cielo 2011/01/28 17:20 M/D Permalink

      joia님 안녕하세요.
      4월부터 그녀와 같이 살게 되니까
      지금까지 블질 쉰만큼 더더더~ 많은 얘기 포스팅 할께요^^

  11. rebuu 2009/10/15 13:03 M/D Reply Permalink

    안녕하세요, 오랫만에 들렸습니다~ ^^

    공항에서 힘겹게 여행을 시작하신후에는
    어떤 즐거운 일들이 있었는지... 궁금합니다..ㅎㅎ
    많이 바쁘신가봐요.. T_T
    밑에분 말씀처럼 혹시 안좋은 일이라도 있으신지 걱정도 되구요..
    어서 새로운 cielo 님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~ㅎㅎ
   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~
    또 들리겠습니다 ^^

    1. cielo 2011/01/28 17:19 M/D Permalink

      타이완1까지 쓰고 그 이후 글을 안직도 안썼네요;;;
      아직도 남은 이야기가 많은데,
      시간이 된다면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^^

  12. stupa 2009/10/14 22:34 M/D Reply Permalink

    cielo님 안녕하세요!~~^^
    어느덧 벌써 가을이네요!
    잘 지내고 계신가요?
    간만에 들어와 보니 포스팅 내용이 변함이 없더군요!
    혹시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있으신게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요
    그런일은 전혀 없고 단지 바빠서 그렇다면 괜찮지만요

    그럼,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!^^

    1. cielo 2011/01/28 17:17 M/D Permalink

      방명록에 글이 있는지 몰랐네요 (_ _;;)
      1년 3개월전 글에 답글을 다는 것도 쫌 그렇지만,
      보시다시피 잘 지내고 있어요^^
    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~~

    2. stupa 2012/01/30 23:17 M/D Permalink

      앗!~~헉!! 저야말로 놀랐습니다.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답글을 발견하다니.........ㅋㅋㅋ
      그래두 잘 계시다니 기분은 좋네요
      블로그 그만하시는 줄 알았는데 ............ 시간되시면 계속하신다니 그 또한 즐겁네요!!
      올!~ 새해도 복 많이 짓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할께요!!

  13. 날라리 2009/08/11 15:26 M/D Reply Permalink

    cielo님 안녕하세요.^^ 티스토리 날라리에요.
    한동안 들어오지 못하고 이제서야 읽고 갑니다.
    앞으로도 쭈욱 염장 질러주시고 두 분 건강하세요.

    덧1)여차저차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었읍니다.
    링크 시켜 놓고 놀러올게요.

    http://nalrari.textcube.com/

    덧2)아참..옆 사이드바에 혼자 덩그러니 달린 제 트랙백 지워주심 안되나요.;;
    블로그 폐쇄했으니..그닥 의미가 없을 듯 해서요..

    1. cielo 2009/08/19 16:39 M/D Permalink

      아, 날라리님 정말 오래간만이네요~! 잘 지내셨죠?
      텍큐닷컴으로 가셨군요.
      전보다 부드러워진 느낌이라 더 좋네요!
      앞으로 자주 뵙길...^^

      덧; 트랙백 삭제할께요^^

  14. zoe 2009/07/15 23:00 M/D Reply Permalink

    우연히 들어왔다가 일은 안하고 포스팅을 계속 읽었어요.
    그러다가 낮시간을 이용해서 다 읽어버리고 말았네요.
    정말 알콩달콩하시네요.
    부럽습니다.
    저도 두 분과 같은 사랑을 하고 싶네요.
    아래에서도 많은 분이 언급했듯이 저또한 러브마이라이프 땜에 여기까지 왔네요.
    이치코와 에리의 사이가 넘 부러워서 영화를 보고 보고 또보고 그랬는데..
    이치코와 에리 같은 커플을 또 찾다니..^^
   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?
    앞으로도 제대로 염장 질러주세요.
    자극 받아서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게요.ㅋㅋ
    두 분 정말 멋지세요!!

    1. cielo 2009/07/17 23:42 M/D Permalink

      러브마이 라이프로 검색해서 오셨군요.
      저도 그녀도 몇번이나 봤던 영화인데,
      그 인연으로 zoe님과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기쁩니다!!

      아,,, 염장 지르는게 특기라면 특기였는데 요즘 시간이 없어서
      글을 못쓰고 있으니... 손이 근질근질 하답니다.
      당장 써야겠어요!!!

      자극 제대로 받아서 어서 반쪽 찾으셔야죠!!ㅎㅎ ^^

  15. rebuu 2009/07/11 13:49 M/D Reply Permalink

    몇일전에 처음으로 이곳을 알게 된 후로,
    오늘은, cielo♡sereno 커플의 행복한 이야기가 올라왔으려나~ 하고선
    습관적으로 들리고 있습니다.ㅋㅋㅋㅋ
    하루만에 모든 포스팅을 다 읽어버린것이 후회스럽네요.ㅋㅋㅋ
    좀 나눠서 천천히 읽을껄 ㅠㅠㅠ
    아무튼, 언젠가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오는것을 기대하면서
    종종 들리겠습니다- ^^

    1. cielo 2009/07/13 18:10 M/D Permalink

      아악~~ rebuu님.
      안그래도 슬슬 글 올려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는데...
      습관적으로 들러주시는데 항상 읽은 글이 가장 메인에 있어서 죄송스러워요(ㅜ_ㅜ)

      술만 덜마셔도 많이 썼을텐데...ㄷ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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